과외하던시절 경험상 좀 내향적이고 소심하면 학군 따져줘야하더라
근데 성격이 대차고 활발하면 이곳사나 저곳사나
지관심사가 지꼴리는대로 결정되버림ㅋㅋㅋ
아 성격이 대차고 활발하다는게 운동좋아함 이런게 아니라
지 좋아하는거 말할줄 아는애들
무슨학원 다니고 싶다 무슨공부하고 싶다
세상편견 신경도 안쓰는 애들은 차이가 없더라고
근데 소심한애들은 사실상 지꿈도 주변사람 따라가서
떨어지는데 살면 딱 그만큼만 크더라
예로 주변사람들이 의대가야된다 할정도로 잘난애였는데
소심하다보니 어울리는 환경이 좀 그러니까 멈춰버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