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 : 아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는게 맞았다고

페이즈 : 아니 형 여기선 조금 천천히 봤어야 해요

대상혁 : 아니야 거기선 조금 천천히 하는게 맞았어

케리아 : 아 대상혁께서 말하는 거면 무조건 맞죠.. 나는 숭배해야만해..

페이즈 : 역시 대상혁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