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스포츠도 마찬가지긴 한데 롤도 그렇다는걸 오늘 또한번 느끼네
그렇게 구멍소리 듣고 에이징 커브 와서 내리막길이라던 룰러가 최근 점점 폼 끌어올리더니 회춘한게 멋있네
도란도 나는 개인적으로 저평가하지만 무슨 2군탑 쓰라느니 말 많았는데 본인이 제도기급이라는 것을 보여줬고
반면에 페이커나 쵸비나 오너는 요새 영 폼을 못 끌어올리는 모습이군
그래도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처럼 다들 다시 보여줄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