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했냐? 물어보면 답할게 없는데

씨드백 느낌으로 디테일하게 언제 뭘 갔어야 하고

이런게 초반 유충에서 멍때리다 죽은거?

그 이후 작골 계속 뺏긴거?

근데, 그보다 더 크게 이기고 있었고

작골을 용으로 교환한거는 나름 의미 있었다고 보는데

참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