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각 구단별 성적제외하고 투자액만보면
빅클럽 : 한화, 젠지, 티원
중간 : KT, 농심, 든숲
소형 : KRX, BFX, BRO, DK
이정도로 나눌수있는데

스토브리그때마다 찬밥신세인 세폿제외하고
이미 각 구단별로 쓰고있는 선수들이 있으니
기존선수들이 군대를 가거나 해외진출하지않는한
 - 아시안게임영향으로 S급선수 군입대 이탈이 줄어듬
 - LPL투자감소로 S급선수 해외진출도 줄어듬
결국 성적이나 실력으로 그걸 뚫고 올라가야됨


대충 라인별 선수층을 보면
탑 : 제우스, 기인, 도란 / 퍼펙트, 킹겐, 시우
정글 : 캐니언, 카나비, 오너 / 커즈, 루시드
미드 : 페이커, 쵸비, 제카 / 비디디, 쇼메이커, 스카웃
원딜 : 페이즈, 구마유시, 룰러 / 에이밍, 태윤, 스매시

S급선수들중 절대 이동안할거같은 선수들이 몇몇있긴해도
샐러리캡 감면혜택받는 장기근속(3년이상 30%감면)선수도 있지만
결국 이선수들도 빅클럽에서 한자리씩 차지하고있는거니 특별히 제외할건아닌거같고

결국 S급선수가 되려면 
빅3 선수와 경쟁이되거나
최소 A급선수 정도의 능력+잠재력 이라도 보여줘야하는데
이걸하려면 최소한 레전드그룹은 가거나(중위권팀)
라이즈그룹에서 플옵도장깨기+월즈성과를 내야함

이런거없이 단순히 라이즈그룹에서 잘하더라
신인인데 가능성 있어보인다
이정도로는 어딜가나 S급대우는 못받음

작년시즌 후반부에 롤로파에서 디아블이 캐리하면서 반짝떴었지만
결국 빅클럽은 못가고 BFX에 남았던것처럼
올해 라이즈그룹에서 잘하는 몇몇선수들도 한번더 보여줘야 빅클럽입성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