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처럼 개인스탯 수상은 처참하지만
축구에도 비슷한 사례의 선수가 있다던데
나초 페르난데스였나?
롤이랑은 왜이리 분위기가 다른거지?
축구랑은 다르게
롤은  눈으로 보여줄수있는 퍼포먼스가 많아서 그런가?
진짜 goat 선정 분위기가 왜이리 다른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