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적으로는 필수요소임

당장 여기서 일본가서 티켓 살 사람이 얼마나 될 것 같음?
일본인들이 롤은 알 것 같음?
아겜 티켓이라도 팔아서 사업성 내려면 그나마 유명인이라도 있어야 함
일반인들이 페이커 말고 롤 누구 있는지 알기나 할 것 같냐
당장 그팀팬 중 롤알못이 대다수인거 보면 걍 페이커가 유명하니 본다 라는 마음으로 롤 보는 사람이 많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