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모든 문제를 틀어막던게 결국 월즈였는데

진짜 귀신같이 23 24 25 월즈를 다 들어올리면서 기쁨과 안도 양가감정을 동시에 느꼈을거임

그 전에 MSI든, EWC, 리그 뭐라도 우승컵이 있으면 이 간절함이 덜해지는데

올시즌 0트로피로 월즈가게된 마당에서 월즈우승 간절할수 밖에 없음

리그를 못할때도 MSI를 못할때도 EWC를 못할때도 모든 대답을 "월즈가면 다르다니까? 월즈가서 보여준다니까?" 로 일관해 왔음 놀랍게도 실제로 보여줬고

그게 팬들을 지탱하게 하는 힘이었기때문에

티원팬도 월즈우승 간절함이 상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