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시즌 성적 박고 욕먹는 노친네
그래도 구마방패 있을땐 숨 좀 쉬다가 구마 나가니까 또 시작이네

게임 외적으로도 
10개구단중 독보적인 매출과 흑자 전환 성공한 구단은 티원뿐
게임 내적으로도
유일하게 외부일정 없는 월즈에서
선수들 폼이 급격하게 살아나고 
못다루는 챔프를 갑자기 익혀서 대회에서 활약하고
3연속 월즈 우승했으면
그냥 당근 흔드는 신호수준임

구단이야 돈 버는게 목적은 맞으니
글카사장이 불러도 나가고
석유왕자가 불러도 나가고
나라에서 불러도 나가는건 맞는데
다른 팀 선수들이 이정도는 안하잖아?

외부일정때문에 우승 못했다 이건 추한 변명이지만
적어도 타팀 선수들보다 폼 유지하기는 더 힘다는건 이젠 팩트라고 생각함
페이커뿐 아니라 제오구케도 시간 지나면서 망가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