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심리가 딱 "사람들이 페이커 대단하다 하는데 나는 니들과는 다르다. 나는 깨어있다."

"나는 못하는 것을 못한다고 할 뿐이다. 나는 중립적인 판사이며 내 판단은 정확하다."

절대 깨지지않을 대업적을 쌓아서 칭송받는게 마땅한 사람의 흠을 목격한게 자기 인생 최고의 업적이라 그럼.

"저게 영웅이라고? 쟤가 실수 하는 걸 내 눈으로 봤는데? 내가 더 대단한데?" 이 심리임.

저런 애들이 그냥 진상 고객에 악성 민원임, 가진거 쥐뿔도 없는데 갑질하는 것들 ㅇㅇ 은행가면 대출도 안 나오는 것들

"어? 이런, 제 앞에서 감히 실수를 하셨군요? 죽여버리겠어요 ^^" 뭐 이런 심리?

방구석 패배자인건 그냥 말해봤자 입만 아프고 좋게 쳐줘도 나르시스트고 그냥 피임 실패작들일 뿐임.

사회로 나갈 수도 없고,

설령 나간다고 해도 별로 높지도 않은 첫문턱에처 개 처발리고 징징거리면서 방구석으로 귀환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