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 나 연봉 이정도 까지 맞춰 줄 수 있냐
T1 : 티런트나 관계자 눈에서는, 넌 그 정도 평가는 아니야. 거절

제우스 : 나 그럼 계약기간 맞춰 줄 수 있냐
T1 : 미안해, 넌 그 정도 평가는 아니야, 우리가 제시한 계약 이외에 것들을 들어 줄 생각은 없음.

제우스 : ㅇㅇ 그럼 나 시장평가 받으러 감 ㅂㅂ
T1 : 어 알겠어

갑자기 아무 통보 없이 뜬금포 한화계약
T1: ???????





자꾸 제우스가 당했다고 하는데, 결국은 시장평가 받고싶고, 연봉 올려 받고 싶은 마음 이었음
회사 계약과 제우스 계약이 일치하지 않으니 당연히 나간거 뿐이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나갔을때 제우스는 한화계약 과정이 템퍼링 까진 아니지만, 티원 입장에서는 별도 통지없이 급하게 계약된 점
그로 인해 티원은 제우스 안좋게 언플한 점
이거아님?


머 회사랑 직원이 서로 제시하는 조건이 맘에 안들면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는건 당연지사임
마치 제우스는 있고 싶었는데 티원한테 쫓겨나고 언플당했다 이 방향으로의 시선으로만 볼건 좀 아닌듯


제우스는 있고싶었는데 -> 제우스는 자기가 만족하는 조건에서 있고싶었는데
회사랑 조건이 안맞아서 나간거고


협상 과정에서 제우스가 급하게 일처리를 했다셈 치더라도
티원은 안좋게 언플 했었으면 안됐음. 그래도 같이했던 선순데.



결론 : 티원이 병신짓 했던것도 맞고, 제우스도 계약조건이 불만족스러워 돈찾아 명예찾아 나간것도 사실임 ㅇㅇ

근데 제우스는 티원조건 다 들어주고 있으려고 했는데~ 쫓겨났다는 식의 일방적인 피해자라기엔 무리가 있따는거임

당시 티원에서의 언플은 개씹병신짓이 맞긴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