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직스 점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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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어? 아니 크래쉬가 왜...?


(여기서 부터 극대노 시작) 아니 이거는 그냥 버려야죠 이거는 그냥 버려야죠 아니 이게 이거는 무모한 판단이죠


카직스는 그냥 빠질 수 있는데 


이거는 무조건 버려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이거는 이견의 여지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소위말해 꼴아박는 수준밖에 안되는 거같거든요?


습.. 어.... 이거는 그러니까 미드에서 프레이가 죽은거부터 시작이긴 했어요


포탑을 정리하고 싸울 수 있다라고 순간적으로 프레이가 판단미스를 했던거 같은데, 그것도 치명적인 실수 였구요


근데 다른지역에서 싸우다가 선도발 긁은 쉔이 점멸도 없으면, (2차 극대노)버리고 나와야죠


예 이거봐요 여기서 매혹을 맞춰요 그리고, 들어가면서 마무리.


도발 빠졌어요, 그리고 토스 당했어요 (3차 극대노) 이러면 버리고 가야죠


여기 4명 있는거 아는데 왜들어갑니까?


아니 점프...(빡침, 아마 점프진화 아닌거 설명한듯) 예, 이거는


이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아닌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데려가든 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였고, 그럴 확률도 높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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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단군 클템의 말을 다 뺏는데


동준좌 극대노한거 진정시킬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단어가 조금씩 틀릴수도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