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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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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원 35% 피바람 맞을 때 98년생 오너 3세는 초고속 승진…-임원진 대거 숙청: 대우건설 전체 임원(83명) 중 35%에 달하는 29명(주택·토목·플랜트·안전 본부장 포함)을 실적 책임을 물어 단 3일 만에 해고 통보. -중흥 본진의 몰락: 중흥토건 분양수익이 3,849억 원에서 6억 원으로 폭락하고 시평 순위도 26계단 추락(16위→42위)하자, 대우건설을 새로운 안방이자 숙주로 삼기 위해 진입. -조합원 시사점: 회사의 경쟁력이나 품질 개선이 아니라 오너 일가의 승계와 사익 편취를 위해 임원들을 쳐낸 구조라는 점에서 현장 관리 역량에 심각한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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