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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3:19
조회: 67
추천: 1
토마토 카레 후기![]() ![]() 시킨메뉴는 탕카레(소 혀 카레) 압도적 퀄리티의 카레와 함께 본적 없는 크기로 나오는 규탕이 참 인상깊었음 솔직히 카레가 저어어엉말 인상적이었고 규탕은 신기하다 쪽 감상 어차피 웨이팅 조진김에 신기한 규탕까지 먹는다고 생각하는게 맞긴 한듯 카레는 인도식 카레 느낌이 강한 와중에 비프 스튜와 같은 느낌이 같이 있는, 찐하디 찐한 카레 하지만 향신료를 잘 써서 그런가 먹으면서 빡세다는 느낌은 전혀 없고 나오자마자 존맛이라 5분만에 순삭해버려서 스스로 좀 당황했음 규탕은 저 크기로 나오는것도 처음보는데 저 두꺼운 규탕이 숟가락으로 슥슥 잘릴 레벨로 잘 고아져있었음 그럼에도 규탕 특유의 질감이나 풍미는 잃어버리지 않아서 정말 신기했음 솔직히 규탕은 맛있다기보단 신기하다 쪽 감상 가격은 3800엔 가격만큼의 값어치는 무조건 하는데 웨이팅을 사실상 150분 할 가치는 글쎄 압도적 맛집이지만 굳이 여길 재방문할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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