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맛있는 걸 넘어서 해당 음식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맛 이상의 존맛을 느끼는 경우. 내 경우엔 오기쿠보 토마토가 딱 그래서 매년 가는 중. 여기 카레는 진짜 카레를 넘어선 무언가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