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걸로 지랄한다?
2년채우고 나간다고 박을거임

4월 첫주에 이달말까지 할거라고
이야기하려고 아직 퇴사통보 안했거든?

씨발 왜 직접 연락안하고 자꾸 엄한사람들이 피해를봄?
나한테 일일이 전달하는 사람들도 답답하겠지만
휴무일에 몇번씩이나 계속 연락오니까 개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