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할 때 : 와 우리 이야기 들어주고 있어 고친다고 함!!!

한 4개월 후 : 근데 이야기 들어준 건 고마운데 언제 해줌...?

해줌 : ? 기다린 결과가 이거임? 걍 데미지만 상향 하향했네..? 우리가 원한 구조개선은 이런게 아닌데?

민심 별로일 때 다시 소통 : 방송 보고 망겜충들 다 뒤졋냐? 고쳐준다잖아!!!

한 4개월 후 : 근데 언제 고쳐줌...?

해줌 : ? 이게 결과임?


이거 무한 반복ㅋㅋ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임사가 지금까지 없어서 고맙고 또 고쳐준다는 거에 감동 받는 거 충분히 이해 됨

근데 무작정 빠는 건 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