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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13:55
조회: 27,862
추천: 12
크리스마스 패키지 호감도 아이템 사용 방법이번 패키지 2개를 모두 구매하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69,800 / 49,800 원 패키지 구매시 각 1,500의 호감도를 올려주는 호감도 아이템 12개를 받을 수 있는데요. 총 18,000의 호감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어디에 써야할지 호감도 안하시는 분들은 혼란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1. 대륙 돌며 호감도 매일 2시간 이상씩 투자하시는 분들 루테란 서부(레이크바- 장인 우르르) 필요 호감도 : 17,800 : [보상] 감정표현 진격 , 라제니스의 축복(호감도 1만) ↓ 유디아(살란드 구릉지- 소금사막의 천둥) 필요 호감도 : 17,800 이렇게 사용하면 매일 해놓은 호감도 +해서 모리나와 비슷한 수치까지 떨굴수 있습니다. 대략 한달 +@ 호감도 아이템 먹이면 한달 내로 유디아까지 100% 완성할 수 있고 유디아 보상 전설 호감도 + 유물 호감도 = 11,500 입니다. or 토토이크(모코코 마을- 모카모카) 필요 호감도 : 17,800 얘 신뢰하면 감정표현(기쁨) 줍니다. 얘한테 투자하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패키지로 올릴 수 있는 수치는 한정적이라 이 이상 효율적인 건 아직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이후 섬마에 투자하시든 아르데타인 90%에 투자하시든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호감도 자시고 최대 1년 반 걸리는 컨텐츠 관심도 없으신 분들 섬의 마음 주는 토토실버 / 판다 푸푸 / 리베하임 / 하얀 파도 전부 필요 호감도 17,800 입니다. 판다 푸푸의 경우 가재 요리+작은 오르골로 작업이 가능하니 웬만하면 판다 푸푸는 빼고 아무 거나 원하시는 곳에 투여하시면 됩니다. ※일일 제한 4개씩이니 한꺼번에 쏟아부으면 안됩니다. 애초에 호감도 시스템 자체가 노가다성이 너무 크고 보상 자체도 창렬인 게 너무 많아 저도 빼먹고 있는 게 많은데 대충 유명한 보상들(ex: 샤샤 팬티) 이런건 필요 호감도가 거의 9만이기에 하루아침에 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모조품으로 아르데타인의 네리아도 똑같이 생긴 파랑 팬티를 주고 그 네리아는 작은 오르골로 매일 작업이 가능하기에 섬마도 필요 없다 싶으신 분들은 매일 해적 주화 200 + 이번에 패키지 호감도 18,000 해서 팬티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호감도 작업하며 계산해두었던 주관적인 루트를 소개해드린 것이며 개개인마다 원하시는 게 다르니 필요하신 분들은 alt + n 하셔서 필요한 호감도 쏙쏙 나눠서 빼먹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아무데나 가서 귀찮다고 투하하시기 보단! 조금 알아보고 하시면 보다 쾌적한 호감도 생활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20000 2025. 06. 11 ~ 마비노기 모바일 2018.11.07~ 2025. 06. 11로스트아크 "1주년 스페셜리스트 3관왕""히든업적 모음집" "전설카드작 A-X" 2016.06~2017.12 메이플스토리 ![]() |





"1주년 스페셜리스트 3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