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스 6단계 클리어, 카드 배틀에 사용된 내 덱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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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카드인 타나토스, 이놈을 만드려면 






이것들이 필요한데 지금 생각하면 시간을 돌리고싶다.

만들지 마라고...

실링은 기본이고

스킬계승에 꼬라박은 골드와 크리스탈이 얼마인지 계산이 안된다....

여튼

스킬계승은 정신건강에 상당한 악영향을 주니 주의 하도록하자.








사샤는 사실 가장 좋아하는 npc라서 키우다 보니 이렇게 키웠다 (저만큼 이쁘면 그냥 키우고 보는게 맞지 싶다.)

예측(동결)은 계륵같은 스킬이다

사샤카드를 업그레이드 하실분이있다면 극구 말리고 싶다.

그냥 관상용으로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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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베아트리스 6단계 클리어의 핵심은 


 




이것을 뚫고 









이놈이 저주를 거느냐 못거느냐의 싸움이였다.

저주가 걸린 타나토스의 위력은










이러하니 베아트리스를 제외한 나머지 카드베틀은 1턴으로나가서 줄빠따 때리는것이 대부분이다.





60%라고 하지만 체감상 60% 이상인것이 확실하다.

그리고





베아트리스 6단계의 4번타자 "웨이" 이놈 때문에 운빨 ㅈ망의 러시안 룰렛의 시작이다.

회피율이 말도안된다.

3번 연속으로 빗나가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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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베아트리스 6단계는 운이 많이 따라 줘야 클리어가 가능한것 같다.

내 타나토스의 저주가 60% 확률을 뚫어야하고,

내 공격이 적중하길 바래야한다.


내 카드창에 베아트리스님 께서 계신걸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걸 느낀다.

다들 베아트리스 6단계 화이팅 하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