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뉴마 업글때문에 틈틈히 서해에서 부유물 파밍을 하는데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평균 선박용 부품 10~12 개당 희귀가 1개정도 드랍됩니다

근데 오늘 이상하리만치 드랍률이 급 상승해서 단순히 운이 좋나보다 생각했는데, 지속적으로

드랍률이 상승함에 따라 부족하게나마 데이터를 수집해보았습니다.


일반 부품 101개를 습득했을때 희귀한부품은 19개 나왔습니다
비율로 따지자면 5.3개당 1개꼴로 드랍됬습니다.



이어서
일반부품 300개를 습득했을때 희귀한부품은 50개 개 누적되었습니다
비율은 6개당 1개로 살짝 늘어났네요.




수집하는동안 황금부유물은 2번 습득하였습니다.

420때 아트로에서 해적주화 1200개로 살 수 있는 선원을 태웠고(부유물 습득시 10%확률도 한번 더 획득)
그때까지만 해도 큰 차이를 못느꼇는데 템렙 구간 435를 넘어선 순간 갑작스럽게 드랍률이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아마도 제 생각에는 수중으로 얻는 거인의 심장처럼 향해 내부템레벨 제한이 있는것 같습니다
향해를 하다 보면 템렙이 상승할수록 기에나선원의증표가 어? 잘나오네 하고 가끔 느낄때가 있는데
아무튼 제 뇌피셜입니다만

저렙때 희귀한부품 모우는데 10~11개 꼴로 하나씩 얻는다면 템레벨을 올리고 시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추가로 행운의 기운 1500정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