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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20:02
조회: 30,562
추천: 10
트라곤 폭풍우지역 후기 및 난파시 주화소모![]() 패치 후 200개에서 100개로 줄었습니다 서해 폭풍우지역 파밍시 보통 바크스툼 많이 사용하실텐데 보상은 랜돌프가 사용 가능한 바크스툼쪽이 당연히 좋지만, 안정성 측면에서 트라곤은 정말 ㅎㄷㄷ합니다 폭풍우지역에 세워놓고 족발먹고 왔는데 내구도가 200밖에 안까여있는 놀라운 마법 서해 폭풍우 인양은 경쟁이 너무 심해서 인양 포인트가 많지 않은데(이그하람) 인양 포인트 찾으려고 돌아다니다 패널티받고 내구도 금새 걸레짝돼서 원주민 부락을 계속 이용하지만 10분 쿨타임때문에 5분은 밖에서 멍때려야하는 바크랑 달리 60초에 내구도 3소모, 패널티시 내구도 100소모(체감상 7~10분에 한 번?)이라서 일단 폭풍우 지역 들어가면 수십분까지 안나오고 파밍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가 희망편이고, 절망편으로는 보상이 너무 구립니다. 가뜩이나 요즘 항해 보상 안좋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 마당에 바크스툼 인양 대성공 기본 5% + 랜돌프 10%가 없는 인양은 체감이 심할정도로 보상이 좋지 않습니다. 인양으로 200주화가량 벌어서 난파당하고 100주화 소모했으니 거의 반가량 날려먹긴 했네요.. 요약하자면 트라곤을 이용해야하는 사람 1. 프로키온 증표 파밍을 할거다 2. 시간 널널한 백수는 아니지만 서해에서 파밍하고싶다 3. 만성 실링부족에 시달린다 4. 저스트 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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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대를 거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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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