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항해하면서 쓰는 글임.

 로아스토리 베아트리스가 트리시온에 있게 된 이유 

 로아스토리 이그하람은 왜 2섭인가


 밑에 간단요약있음.



 스토리에서 가디언은 에버그레이스말고는 그냥 레이드하는 존재라 알고있으실텐데... 맞습니다.
 이 글은 로아 공홈에 있는 세계관에서 가디언에 대한 내용만 찾아서 적은 글입니다.




 이그하람의 아크라시아 침공에서 균열이 더욱 커지자 루페온은 이를 막기 위해 아크의 힘을 개방하였습니다. 이 아크가 가진 태초의 힘과 혼돈이 결합하여 가디언이라는 존재를 만들게 됩니다.
 이 때 최초의 가디언 에버그레이스가 탄생하게 됩니다. 에버그레이스는 자신의 힘을 나누어 더 많은 가디언들을 탄생시켰고, 가디언들의 힘을 결집시켜 균열을 닫는데 성공합니다. 그 후 임무를 다한 가디언들은 긴잠에 들게되고, 신 또한 아크라시아에 개입을 하지않게됩니다.
 그러므로 가디언들은 아크의 빛과 혼돈의 어둠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강력한 생물체입니다.
 이후 가디언들은 아크라시아에 큰 일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그 후 아크라시아는 다시 평화와 번영을 누리지만 테르메르 3세가 대주교가된 신성제국 세이크리아에서 아크에 눈이 멀어 포튼쿨 전쟁이라고 불리는 전쟁을 일으킵니다.
 세이크리아 연합군은 로헨델에 있는 아크를 얻기 위해 전쟁을 했으나, 실린과 거인족,우마르족의 연합에 괴멸되기를 반복했으며, 테르메르 3세는 아크의 힘을 개방하는 것만이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는 것을 믿었고, 아크의 힘을 개방합니다.
 허나 이것은 테르메르 3세의 착각이였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종족과 세력을 끌어들였고, 대륙이 파괴되고 바다는 섬을 삼키고 화산은 폭발하고 아크라시아는 혼돈의 땅 페트라니아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또 다시 아크라시아는 파멸의 위기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 때 아크라시아의 생명이 위태로워지자 최초의 균열을 막기 위해 탄생한 가디언들이 깨어납니다. 가장 먼저 눈을 뜬 것은 에버그레이스였으며, 그 후로 가디언들이 하나,둘씩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가디언들의 목표는 명확했으며 그 목표는 아크라시아를 파괴한자들을 벌하는 것이였습니다. 가디언들은 별을 파괴하는 모든 이들을 공격합니다.
 에버그레이스는 수도 라사모아를 파괴하고 테르메르 3세를 죽인 뒤 루페온 신전에 있던 아크를 가져가 아르테미스 대륙 동쪽 바다 어딘가에 자신의 둥지를 만들어 아크를 보관합니다.
 다른 가디언들은 로헨델에 있는 신목 엘조윈을 공격하였고, 수도가 파괴되고, 대주교를 잃은 세이크리아, 신목을 공격받은 로헨델은 결국 종전을 선언하게 됩니다.
 허나 이 사건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고 추후 다시 한번 아크라시아에 차원의 균열이 발생하는 계기가 됩니다.

 세이크리아와 로헨델은 종전을 선언했으나, 가디언들의 벌은 끝나지 않았고, 에버그레이스는 아크라시아 종족들의 심판을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 때 수 많은 가디언들은 별을 수호하겠다는 본능에 의해 움직이지만 가디언 바르칸과 가디언 루는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행동 할 수 있는 가디언이었으며, 언어를 구사 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가디언들이었습니다.
 바르칸은 이미 탐욕스러워진 종족들을 소멸시켜 아크라시아를 정화해야한다고 주장했으며, 루는 다시 한번 종족들을 믿고 가디언들은 잠에 들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민하던 에버그레이스는 루의 의견을 채택하였고, 바르칸 또한 가디언의 신인 에버그레이스의 뜻을 따르기로 합니다.
 그리하여 에버그레이스는 종족들은 벌하고 있는 모든 가디언들을 불러들여 다시 한번 잠들 준비를 시작합니다. 허나 이 때 큰 문제가 발생하게됩니다.
 바르칸 휘하의 가디언 베히모스가 한 명의 인간에게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최초의 가디언 슬레이어의 탄생이였습니다. 분노한 바르칸에게 에버그레이스는 평정을 요구했으나 바르칸은 처음으로 그의 요구에 불응하고 복수를 위해 가디언 슬레이어를 찾아갑니다.



 바르칸은 그를 소멸시키려했으나, 남자는 바르칸과 호각으로 싸움을 벌였고, 열흘이 지나도록 싸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때 차원에 균열이 발생하였고, 둘의 전투는 끝나게됩니다. 아크라시아에 위기가 찾아온 것을 느낀 바르칸은 에버그레이스에게로 돌아가며, 돌아가기 전 남자에게 이름을 물어봅니다. 남자는 "카단" 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읆조리고는 대륙을 떠났습니다.

 차원의 균열이 열리고 카제로스가 아크라시아를 침공하자 가디언들은 이에 맞서싸우기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비등하게 싸우는 듯했으나, 이것은 카제로스의 설계였습니다. 카제로스가 페트라시아에 있는 것과 같은 붉은 달을 아크라시아에 만들었고, 이 힘은 악마들을 강하게 해주었습니다. 가디언들은 이로인해 수세에 몰렸고, 애초에 혼돈의 힘에 더 가까웠던 바르칸과 그를 따르던 일부 가디언들이 에버그레이스를 배신하기에 이릅니다.
 이로인해 에버그레이스는 큰 부상을 입게 되었고, 아크라시아는 악마들에 의해 정복되려했으나, 이 때 루테란이 나타납니다.
 악마군단장들과 에스더들의 싸움이 벌어졌지만 전투가 길어지자 또 다시 아크라시아 진영은 수세에 몰리게 됩니다.



 이 때 에버그레이스는 스스로의 몸을 안개로 바꿀수 있는 가디언 미스틱에게 자신의 둥지에 숨겨놓은 일곱 개의 아크를 가져올 것을 명했고, 미스틱은 전장을 빠져나가 일곱 개의 아크를 운반합니다.

 미스틱은 에버그레이스가 숨겨두었던 아크를 루테란에게 전달하였으며, 아크의 힘을 얻은 루테란과 에스더들은 가디언과 힘을 합쳐 카제로스를 봉인하는데 성공합니다.
 훗날 이 전쟁은 사슬전쟁이라 불리게 됩니다.

 결국 가디언들은 에버그레이스를 따르는 자와 바르칸을 따르는 자들로 나뉘게 되었는데, 바르칸을 따르는 자들은 차원의 균열이 닫히기 전 악마들을 따라 페트라니아로 향하게 됩니다.



 에버그레이스는 파괴된 대륙을 복구시키는건 종족들의 몫이라는 말을 남긴 채, 아크라시아 대륙 어딘가로 사라졌고, 에버그레이스를 따르던 가디언들도 잠에 들었습니다.

 이 시기, 가디언 루만은 인간들 곁에 남아 그들이 다시 일어서는 것을 지켜보겠다고 간청하였고, 에버그레이스는 그의 뜻을 존중하여 곁에 머무는 것을 허락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간들은 가디언들을 재앙이 아닌 신의 성물로 기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 루는 훗날 애니츠라고 불리는곳의 거울계곡에 터전을 잡았으며, 사슬전쟁으로 인해 다친 몸을 치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에스더 시엔이 찾아와 그곳에 정착해도되는지 물었습니다.

 루는 오염된 자신의 몸이 사람들을 해칠까봐 걱정해서 거절하였으나, 시엔은 다시 한번 루를 찾아가 허락을 구합니다. 
 시엔은 루에게 "시엔에게 인정받은자가 아니면 자신의 성역에 들이지 말라"는 허락을 받고 벚꽃이 만개한 풍요로운 땅에 정착하게 되어 애니츠를 만들게됩니다.

 1. 이그하람의 아크라시아 침공으로 인해 빛(아크)과 어둠(혼돈)이 결합하여 에버그레이스라는 최초의 가디언을 만들어 냄. 에버그레이스는 자신의 힘을 나누어 다른 가디언들을 탄생시킴. 
 2. 에버그레이스와 가디언들은 차원의 균열을 닫고 잠듬.
 3. 테르메르 3세가 아크에 눈이 멀어 포튼쿨 전쟁을 일으킴.
 4. 아크라시아가 황폐화되고 망할 위기에 처하자 가디언들이 깨어나 이를 막음.
 5. 에버그레이스가 종족들의 처우를 고민하고 있을 때 루는 종족을 믿자 바르칸은 파멸시키자라고 주장함. 에버그레이스는 루의 의견을 들어줌.
 6. 이 때 혼돈에 가까운 가디언인 바르칸의 수하 중 하나가 한명의 인간(카단)에게 죽는 사건이 발생함. - 가디언 슬레이어의 탄생
 7. 아크를 이용한 포튼쿨 전쟁과 이를 막은 가디언으로 인해 또 다시 차원의 균열이 열렸고 카제로스의 군단이 침공함 이번에는 신의 개입은 없었음. - 사슬전쟁의 발발
 8. 아크의 힘을 이용해 사슬전쟁에서 아크라시아측이 승리하고 가디언들은 또 다시 잠듬. 이 때 루라는 가디언은 잠들지 않았고, 애니츠의 거울계곡에 자리를 잡고 인간을 살펴봄.

 결론

 실린 드디어 때찌맞음.
 에버그레이스는 가디언의 신이며 가디언을 탄생시킨 존재임. 
 에픽레이드에서 나올 레이드 몬스터가 바르칸이라는 찌라시가 있음.
 에픽레이드라고 나온 영상 같은거 보면 몬스터의 배쪽이 하얀색인데 이미지에서 바르칸은 올블랙이라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