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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00:56
조회: 20,063
추천: 10
모아차기 박고 벌목 플필 3판 결산![]() 벌목꾼이 나무를 사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으며 죽자 살자 핵을 모았더니 2달만에 7500개 ^^; 아마 생활 각인서가 귀속이었으면 모아차기는 내년에나 먹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음 3인 2리젠으로 감 ![]() 돌기 전 ![]() 돈 후 시세는 프로키온 기준 피네타 나무 362개=약 50골 펠가든 나무 205개=약 60~70골 타롤 나무 169개=사는 사람 못 봄; 추적 벌레 45마리=315골 각성열매 6개=120골 제압 열매2 4개=2 제압 열매3 6개=22골 신비한 장작 11개=45골 약 600골즈음. 오늘은 운이 좋아서 각성 열매랑 벌레가 잘 뜸 판당 200골가량 범 그외 돈은 안 되지만 쓸만한 것들 나무핵 57개 4랭크 지도 조각 21개 5랭크 지도 조각 15개 6랭크 지도 조각 14개 찬란한 피네타 나무 7개 찬란한 펠가든 나무 5개 찬란한 타롤 나무 13개 벌목 스킬은 전부 찍었고 마스터리 스킬은 부산물 획득 증가 20레벨 모아차기는 총 8번 터졌고 금빛 열매 나무는 7번 봄. 첫 묘목이 편백일 때 진짜 화남 ㄹㅇ 모아차기로 벌레가 6마리 정도 더 나온 것 같음. 한 나무를 다시 찰 수 있게 해줘서 각성열매 하나라도 더 먹게 해줬으면 좋겠음. 캐릭터가 배마란 점도 고려해야함. 이동기가 적거나 없는 직업은 이보다 못 벌 수 있음. 모아차기 막 터진다고 시간 관리 안 하면 3번째 쿨 못 돌릴 수 있겠더라. 6랭을 찬 다음엔 아무 나무에나 막 차는 걸 추천함. 물론 최우선은 풍성한 펠가든나무 필드에 묘목 2개는 하나 편백 하나 금빛으로 고정임 ㅇㅇ 운이 나빠도 하루에 금빛나무 6번은 캘 수 있음 결론 : 벌목은 중하위권 생활. 그냥 돈 조금씩 벌면서 소소하게 생활하기 딱 좋은듯. 슥삭거리는 톱 소리도 좋음. ![]() ![]() 그리고 벌목 버그 좀 고쳐주라......이거 채집에 플로리스트도 똑같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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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타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