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나무 있길래 언제부터 나무 있었지? 하는순간 플레이어 인거 알고 속아서 =ㅅ= 하고있었눈데 사진찍고십다니까 파티도 받아주고 예쁘게 나무로 잇서줌! 근데 그러고 사진찍는데 여러명이 우다다 모이더니

토끼 두마리랑 나무 두그루 사이에 서있는 기여운 기상이가 탄생햇서요! 저 사진 찍고나서 파란토끼가 나무해줘서
겁나 기여운 사진이 나왓담미다 이 늦은 새벽.. 저는 모코코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모코코라고 놀려주시고 같이 사진찍혀주셔서 고맙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