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는데 오늘 올리는 늦은일기
어제는 솔묘은님 영지에 지인들이랑 우르르 몰려가서 발도장 찍고 왔다 


아가씨 챙기는 시녀모드


오냐오냐


혼자 이쁜척 한대요~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 
혼자 열심히 말하고 계시는중


아 찬호형이 내 옆에도 있었다니


여기는 어디지? 다른집인데;;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