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걸 좋아해서 요번 6주년 염색 정말 고민 많이 했었네요
상의 패턴이 이미 고정되어있다보니 또 문양넣긴 난해할 것 같고 그렇다고 무지는 너무 밋밋해보여서 티가 사알짝나는 느낌으로 했더니 너무 맘에 들어요
용의 흑야였낭 그때 나온 머리장식도 잘어울려서 생각보다 6주년 아바타 이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