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 만한 곳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각 섬마다 테마를 정해서 미리 봄, 여름 느낌으로 꾸며봤어요.


외딴 섬은 가을, 겨울 콘셉트로 꾸밀 계획이고
가을은 6~7월쯤 겨울은 그 이후에 천천히 만들 것 같아요.


뱃지, 영지무드 욕심으로 시작하긴 했지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방명록 영지꾸미시는분들께서 피드백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지명은 맹구-몽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