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구간 완화 되기 한참 전 파푸니카 메인 스토리 다 밀고 뒷 이야기 하던 중
추억이 시작되는 장소? 그 퀘스트하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상황을 그려봤어요
남캐(워붕이)로 하다보니 왜인지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여담)
인게임 스토리 밀땐 몰랐는데 그릴때 보니 샤나 몸에 뭔가 주렁주렁 메달려있는거 때문에 그리느라 애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