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따라 날씨가 많이 풀리고있네요
이제 슬슬 벚꽃필떼도 되었고요


저는 
아크라시아에서 활동하고있는
화백미대생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이시간부로 본격적인 
그림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보여드릴그림은
현최강의 군단장이자
몽환의 기운을 가진 군단장
몽환군단장 아브렐 슈드
즉 우리가 흔히말하는 찬미누나입니다






앞으로 저의 그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하는 대상이있으면 적극적으로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