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 보니 디렉터님께서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은퇴한다는 소식을 듣고,

뒤늦게 라이브 방송 뒷부분을 찾아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렀네요... :(

그 뒤로 엘가시아 대신전에 계속 앉아 OST만 듣고있네요...

다 같이 [그리운 칭호]로 바꾸기도 하고, 지역챗으로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소원등으로 소원도 빌어보면서 

또 다른 새로운 추억을 쌓아갔답니다... 마지막까지 이런 큰 선물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금강선 디렉터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예쁜 꿈 꿀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