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18 20:57 | 조회: 1,239 |
추천:6
4주년 재탕 팬아트

스토리에 시엔과 일리아칸의 전투가 기록되지 않은 승부로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이번 일리아칸의 죽음이 영웅담처럼 누군가가 그림이나 노래 등으로 기록되어
내려올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승부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인게임의 위대한 미술품처럼 후손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미술품으로
액자에 걸려있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린만큼 로아온에서 액자로 전시가 된다면
생각했던 느낌이 나올 것 같아서 호다닥 올렸습니다.
-
-
-
일하기 시름시름
욤욤쩝쩝조회 1098 추천 6
-
-
-
-
로아온 축전 아브렐슈드 :)
류하조회 2389 추천 19
-
-
-
-
4주년 재탕 팬아트
Keepdrawing조회 1240 추천 6
-
-
-
-
로아온 4주년 팬아트 (로악귀 테스트)
우먼조회 2083 추천 9
-
-
-
-
ㅇㅈㅇ
핏빛수도원조회 3548 추천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