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시엔과 일리아칸의 전투가 기록되지 않은 승부로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이번 일리아칸의 죽음이 영웅담처럼 누군가가 그림이나 노래 등으로 기록되어 

내려올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승부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인게임의 위대한 미술품처럼 후손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미술품으로

액자에 걸려있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린만큼 로아온에서 액자로 전시가 된다면 

생각했던 느낌이 나올 것 같아서  호다닥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