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작은 여기서부터였다.


지난주 나메 끝나고 111코어 완성이 되어서 나메를 가봤습니다.
무기가 21강이 붙고 방어구도 몇개 붙어서 전투력이 지난번보다 100점 정도 더 올랐습니다. 










느낀 점

나메 카스각 개 까다롭다. 애초에 칠 시간이 잘 안 난다.
개못친 것 같은데 dps 방어가 된 기분이다. 111코어가 저점이 진심 너무 탄탄하다.

근데 종전이 더 재밌다.
이제 다시 종전 해야지..

아닌가 111 더 연습해보면 dps 10억 뚫을 수 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