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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18:38
조회: 15,058
추천: 21
충단 인파의 추천 각인 세팅![]() 안녕하세요. 오베때부터 충단인파를 해온 유저입니다. 요즘 충단 관련 질문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몇 가지 세팅을 추천해드리려 합니다. 가장 딜 효율이 잘 나오는 세팅 관련해서는 제 다른 게시글 엑셀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그동안 고점 세팅은 많이 연구가 된 것 같아서 가성비 세팅 위주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이 고민하고 있던 각인 위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충단 인파를 할 거라면 사멸에 원한, 충격 단련, 기습의 대가 이 세 가지 세팅은 고정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 세팅은 고정에 나머지 각인들을 비교하는 형태로 가겠습니다. 1. 정밀 단도 사멸 변경 이후 정밀단도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입니다. 충단이 기본적으로 각인 구성이 엄청 비싼 편은 아니나, 고품질 악세가 필요한만큼 특화를 더 챙길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원충기 + 저받 or 예둔 or 정흡 + 정단 형태로 채용해주시면 되겠고, 개인적인 추천순위는 원충기예정(단) > 원충기저정(단) > 원충기정정(단) 입니다. 특성은 무조건 극특입니다. 아드와 같이 사용하면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관계로 아드는 채용하지 않습니다. 번외로 특신에 아드와 정단을 동시에 채용하는 세팅도 있는데 특치 세팅이랑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고점에서 힘이 많이 빠집니다. 2. 아드레날린 사실 33333 세팅이라면 아드레날린은 왠만하면 채용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뜨는 딜 자체는 낮아지지만 딜 편차를 줄여주고, 최종적인 딜 기댓값 자체는 높아집니다. 유물 단계에서 세팅을 하신다면 아드를 3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원충기 + 정흡 or 예둔 or 저받 +아드 느낌상 아드를 채용하면 예둔이 저받보다 더 강할 것 같지만 의외로 저받 채용이 딜 기댓값은 더 높습니다. 다만 1~2% 정도의 차이이며, 물약 페널티가 싫으시다면 예둔을 사용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특성은 무조건 극특입니다. 개인적인 추천순위는 원충기저아 > 원충기예아 > 원충정기아 입니다. 정흡 채용시에는 치명, 공이속을 모두 챙긴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고, 파티 조합을 잘 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정기 흡수 개인적으로 정흡을 딜효율의 영역보다는 취향의 영역으로 보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고점을 뽑기 위해서라면 채용하지 않는 게 맞긴하겠지만요.. 고대 세팅에서 정흡 채용시 추천드리는 각인은 원충저기아2정2, 원충예기아2정2 입니다. 정흡을 1주자니 티가 안나고, 3주자니 너무 과투자인 느낌이 있어 많이들 채용하시는 형태입니다. 특성은 극특을 추천드리나 상황에따라 반지에 치명 주는 정도는 솔플 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대신 파티에 치적 시너지가 들어가면 극특이 딜 기댓값이 훨씬 높아집니다. 4. 고점세팅 - 97돌로 33332가 가능하시다면 당연히 원충저예기아2가 가장 고점이 높습니다. 33331 기준으로는 다음의 두 세팅을 추천드립니다. 원충예저기아1, 원충저(예)기아 + 1렙 각인(에포, 안상, 기타 등등...) - 원충예저기아1을 가시는 경우에는 파티에 치적 시너지가 없을 시 극특보다 반지 한짝 치명 더 주는 편이 딜 기대값이 높습니다. (특성합 2400 기준) - 파티에 치명 시너지가 없거나, 10% 상시 한개만 있는 경우라면 원충저기아 + @도 나쁘지 않습니다. @에서 2.5% 이상 땡겨올 수 있다면 동일한 딜 기댓값이 나옵니다. 딜 편차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치명이 너무 안 뜨는게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충분히 고려할만 합니다. 다만 역시 +@로 가져갈 각인이 애매하다는 문제는 있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로아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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