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은 거 쓰면 되는 거 아닌가...
신준 쓰는 당사자들은 딜 고점이 챙기고 싶어서 신준 쓰는 걸 테고
효타 쓰는 당사자들은 유틸챙기면서 확률에 의존하기 싫어서 효타 쓰는 걸 텐데

글 좀 쭉 보니까 효타 쓰는 사람들이 신준이 딜고점이라는 거 부인하는 건 못 본 거 같은데
아득바득 효타 쓰는 사람들 무지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은 자주 보이네 ㅋㅋㅋㅋ

카멘 3관까지 하면서 (4관은 트라이 중)
신준 써도 효타 써도 둘다 밑잔 잘만 나오던데... 결국 취향 차이인 걸.... 왤케 갈라치기 하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