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부터 2관까지 계속 두더지로 하다가, 2관은 이거 2대난투 무조건 봐야 깨겠다 싶어서 회심든 체술 세팅으로 했습니다. (난투전엔 dps도 체술이 더 나오더라구요)
타이밍이 190줄 거의 고정인 1대난투 이후부터는 회심을 더 자주 굴려서 2대난투를 일찍보려했습니다.
광폭 이후 버티면서 무력깎고 2대난투보고 깼습니다. 2단계 도중에 0줄 찍었습니다.

파티원은 저, 질풍, 포식, 바드 이렇게였구 딜러들은 4200-4300대, 폿분은 폭전때문에 4000대셨네요.
강강강에 전 강투밑줄은 질풍님이 드셨습니다. 파티원들과의 호흡을 잘맞춰서 깰 수 있었네요.

암바버그 고쳐졌으면 진작깼을텐데 깰때까지 안고쳐줘서 120-60은 암바 유기하고 했네요

연격이나 메뚜기안한 이유는 코어가 없어서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