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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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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을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걸까요?지금 직게보면 용바족쇄 / 나사빠진 오의스킬 및 오의각인
초심의 치적불균형 및 낮은고점을 위주로 얘기들 하시는데 초심의 치적불균형이나 고점이 생각보다 낮은점은 개선이 필요하다는데에 동의하나 용바를 하나로 합치거나 오의스킬의 편의성을 늘리는 쪽으로 패치하는게 맞는가 싶네요 로아팀은 밸패 방향성을 어떤 클래스도 던전을 못깨는일 없도록 할 것이며 직업 간 소폭의 딜 편차를 보고 밸런싱하지 않겠다고 로아온에서 못박은 적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방증으로 장비나 스킬, 스탯의 배분만 봐도 쌔질거면 족쇄를 달아라라고 하고있져 근데 배마 개편의 방향성을 편의성으로 두게된다면 고점이 막히는거 아닐까 좀 걱정이 앞서네요 현재 폭 풍의 후속타 맞추기 어려움, 나사빠진 각인 등 모든걸 감안해서 지표가 중상위권인데 (오의기준) 위의 불편함이 다 빠져버려 저점이 올라가게된다면 고점을 뚫을 수 있을 길이 없어질거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 밸런스팀도 직업마다 고민을 엄청하고 있을거고 곧 있을 3차각성과 절망적인 난이도를 가졌다는 카멘 때문에 쉽사리 밸런스 패치를 못하는거겠지요 논외로 상아탑에서는 간접적으로 던전에서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한 모습이 충분히 보여서 좋았습니다 여튼 개인적으로는 애니츠가 조작감이 좋은편에 속하다보니 손에따라 딜량차이가 나는 직업이었으면 하는데 다른분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거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에도 언젠가 남긴적 있지만 창술사처럼 되지않았으면해요 (밸런스가 너무 좋아서 딜뽕 보기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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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