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내가 잘 못한다는 걸 알 수 있게 되네요

지금 97돌이 아드예둔이라 음돌아드예둔 셋팅 하고 있는데 백치는 게 생각 보다 어렵네요 
비율 70퍼가 넘기가....
그렇다고 백을 안치자니 딜이 떨여저서 1인분 못하고 있는 것 같고 
팔찌가 치명 100 치적 5퍼라 뭉가를 가야되나 싶긴 한데 백을 못치니까 뭉가가면 딜이 더 떨어지고 ㅋㅋㅋㅋ 
오의에서 초심 넘어가고 나서 매주 이러고 있으니 동생이 그냥 다른 거 키우라고 하는데 그게 맞는 것 같기도 근데 그러면 딜러 안 키웠지 
국민배마시절에 이중시너지라서 파티에 기여 많이 한데서 키운 딜러 였는데 폿4 딜2이라 딜 유각 사주기 아까운데 겨우 4500+ 했더니 다른 캐릭 키우라니 차라리 전태 하나더 키우거나 폿 나이스단 했겠지

다시 오의로 넘어가야되나 싶기도 하고 돌을 다시 깎을까 고민도 되고 딜 안나오는 날은 셋팅이 잘못되나 하루종일 셋팅 만져보기도 하고 백딜러가 한캐릭이라 그런가 숙련도 이슈겠지 하고 넘기고 싶어도 매주 아쉽운 감이 남아 한탄글 끄적였네요.

내가 열심히 저점을 찍을테니 배마 버프 더 받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