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역겨워요?

선비채로 글을 개같이 쓰시네

배마 까다가 이제와서 특화 옹호하듯이 한다고?

내가 적어도 당신보다

배마에 대해서 더 관심있고 애착이 있던거 같은데

당신은 뭐했는데?

배마직게 생활하면서 당신보다 그래도

내가 더 정보 공유하려고 했고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거 있으면 나누려고 했는데

4월달에 똥글하나 싸질러놓고

눈팅만 하는 당신한테 선비채로 저격질 당해야 하나?

내가 투덜대지 않은적 없다고 했나?

당췌 이해가 안돼.

이보세요 내가 보기에 당신이 더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