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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16:04
조회: 9,273
추천: 2
디트 전압 드디어 맞췄습니다.. (놀자에요!)드디어 디트 전압을 맞췄습니다..! 매주 한부위씩 사줬는데... 드디어 다 입혀줬네요.. 내 새끼 자랑하고 튀겠습니다. 허허 (디붕아 무럭무럭 잘 자라야한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 ![]() ![]() ![]() 파푸니카에서 한컷.. ![]() ![]() ![]() 베른남부에서 한컷.. ![]() ![]() 베른 북부에서 한컷.. 아래는 1) 염색 하실 때, 염색 창에서 나오는 색을 온전히 믿지 마십시오.. 인겜 조명에서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2) 지나치게 어두운 색을 지양하십시오.. 정작 게임하면서 보는 쿼터뷰 시점에선 무슨 형태의 갑옷인지 1도 안보입니다.. 3) 광택 100% 50% 를 남발하지 마십시오.. 이것 역시 쿼터뷰 시점에서 볼 때, 형태가 조잡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광 최고..) 4) 광택 0%는 세세한 형태는 잘 보이나, 쿼터뷰 시점에서 볼 때, 입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극단적인 RGB 값 (팔레트의 가장 끝에 있는 색들) 을 남발하지 마십시오.. 팔레트의 극단에서 색을 고르기 보단, 가운데 흰색을 중심으로 좁은 범위의 원안에서 색을 골라보세요. (물론 상황에 맞게 극단에 있는 색을 쓰시면 더 멋있어집니다..!) 6) 아바타 자체의 염색 부위가 지나치게 단순하게 분류되어있다면, 자잘한 패턴 양식으로 다양한 색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EX. 머메이드같은 패턴 양식은 패턴이 튀지않으면서, 해당 부위의 색깔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7) 광택 역시 기본광과 광택 0~100%를 적절히 부위, 파츠별로 배합해준다면, 같은 색이어도 다채로운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8) 염색 만족도는, 생각보다 확대샷이 아닌 쿼터뷰(=게임시점) 에서의 만족감이 높을 때 올라갑니다. + 물론 염색과 커마는 개인 취향의 영역이기에 여러분의 의견이 모두 맞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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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야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