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디트 전압을 맞췄습니다..!
매주 한부위씩 사줬는데... 드디어 다 입혀줬네요.. 장하다 내 새끼..

염색에만 만오천골이상 쓴건 안 비밀.. (크리스탈값 너무비싼거아니오!!!!!!!!!!)

내 새끼 자랑하고 튀겠습니다. 허허
(디붕아 무럭무럭 잘 자라야한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파푸니카에서 한컷..

베른남부에서 한컷..


베른 북부에서 한컷..





아래는 (15000골 정도 쓰면서 깨달은) 염색 깨알 팁

1) 염색 하실 때, 염색 창에서 나오는 색을 온전히 믿지 마십시오.. 인겜 조명에서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2) 지나치게 어두운 색을 지양하십시오.. 정작 게임하면서 보는 쿼터뷰 시점에선 무슨 형태의 갑옷인지 1도 안보입니다..
3) 광택 100% 50% 를 남발하지 마십시오.. 이것 역시 쿼터뷰 시점에서 볼 때, 형태가 조잡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광 최고..)
4) 광택 0%는 세세한 형태는 잘 보이나, 쿼터뷰 시점에서 볼 때, 입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극단적인 RGB 값 (팔레트의 가장 끝에 있는 색들) 을 남발하지 마십시오..  팔레트의 극단에서 색을 고르기 보단, 가운데 흰색을 중심으로 좁은 범위의 원안에서 색을 골라보세요. (물론 상황에 맞게 극단에 있는 색을 쓰시면 더 멋있어집니다..!)
6) 아바타 자체의 염색 부위가 지나치게 단순하게 분류되어있다면, 자잘한 패턴 양식으로 다양한 색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EX. 머메이드같은 패턴 양식은 패턴이 튀지않으면서, 해당 부위의 색깔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7) 광택 역시 기본광과 광택 0~100%를 적절히 부위, 파츠별로 배합해준다면, 같은 색이어도 다채로운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8) 염색 만족도는, 생각보다 확대샷이 아닌 쿼터뷰(=게임시점) 에서의 만족감이 높을 때 올라갑니다. 

+ 물론 염색과 커마는 개인 취향의 영역이기에 여러분의 의견이 모두 맞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