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를 수치에 기반해서 객관적으로 잡을 수가 없다는거임
예를들면
모든 캐릭들은 Z를 쓰면 이득이 되도록 설계되고 유저들 또한 무조건 Z를 쓰게됨
지표는 Z를 쓴 기준으로 잡힐테고 겜사는 이걸 토대로 고저점을 판단해서 밸런스를 잡을거임
반면에 적수공권의 Z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쓰면 손해보도록 설계돼있음
기믹적으로 진짜 급할때 Z를 쓰는데 이마저도 이득인지 손해인지 애매한 상황
유저들이 쓰질 않아서 지표에 안잡힐거고,
설령 어쩌다 쓰더라도
'10초 쿨감을 받아 기믹수행에 기여한 것' 은 수치화 할 수 없는 주관적인 밸류임
신뢰할 수 없는 지표인데 지표딸딸이치는 스마게가 이걸 보고 밸패를 한다? 적수공권은 밸패마다 겜사와 유저간의 괴리감만 커지는거임
어쩌다 쓰긴 쓸 수도 있는 스킬 <<< 이건 존재해서는 안되는 스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