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헌을 할때마다 굉장히 큰 딜레마인데,

샷건 주력기를 1.5개 꽂을 수 있는 딜타임이 왔다고 가정하면
1개 꽂고 2번째 주력기를 백에 못치더라도 박는게 맞는지
항상 고민됩니다. 이건 오래해도 절대 알수가 없더라구요.

간혹 참으면 보스가 어느정도 멍때리면서 2개까지 박을 시간이 생겨있고, 그렇다고 또 2개를 냅다 써버릴때는 고개가 돌아가서 막타가 백에 안들어가고.. 원래는 차선책으로 만찬을 써서 뒤로 돌더라도 헤드어택을 노렸었는데, 이젠 마냥 헤드에만 박을 수는 없을정도로 또 딜지분이 올라온거같아요.

쿨이 짧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데헌은 주력기 백적중률 하나하나가 엄청 크다보니까.. 님들은 어떤 성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