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아무리 쳐도 뭉가가 훨씬 dps가 잘나오는거지

물론 뭉가가 어느정도 잘나올건 예상했지만

dps가 뭉가 고점일떄 500만 차이 

평균적으로 200만 차이는 꾸준히 나오는데

수련장에서 2시간 박혀서 세팅 손보면서 뭉가랑 비교를 아무리해봐도 

더이상 차이가 좁혀지지가 않음

2분도 쳐보고 3분도 쳐보고

아드빼고 마효 넣어보고 금단의 주문 넣어서 쳐보고 

이것저것 치특 비율 조절해보고 해도 

dps차이가 좀 너무나오는데 

편의성이나 스트레스 감안해도 납득이 잘안감 

아니면 200~300만은 어느정도 타협이되는 부분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아드유각을 못읽는 다는 전제로 마효 유각읽었을 떄를 기준으로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