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로아와 기준 하위 13 직업 1600+ 캐릭터 갯수임 참고로 전체 딜러 갯수는 워로드 포함 23 개

진짜 정직하게 성능/인식 낮은 캐릭들 아래로 일렬 정렬된 거 볼 수 있음

노앜패 기준 인구수 좀 적은 캐릭 중에서 그나마 준수하다고 평가라도 해볼만한 

대표적인 직업이 실린 알카/애니츠 인파 정도인데 실제로 하위권 중에선 나름 상위권에 분포 해 있음

정확하게 따지려고 한다면 사실 하위권보단 중위권이라고 불러야 할 위치 정도?

로아는 특히 성인 게임이고 유저 나이대도 실제로 평균 나이 30에 가까운 게임임

그런 상황에서 본캐든 배럭이든 성능 일체 안보고 낭만으로 키울 사람은 소수파일 수 밖에 없음

일단 구직이 전제되는 레이드 기반 게임인데 동스펙이면 똥캐가 구직 어려운건 그냥 기본 상식임

시즌 2 끝난 지금 개인적으로 정직하게 인구수가 성능에 거의 정비례한 결과라고 생각함 시즌 2 는 

1600+ 딜러 인구수 763,958  캐릭중에 창술까지 하위 13개 직업이 차지한 비율은 267,998 개임

즉, 꼴랑 35%에 불과함 나머지 브블소소 포함한 10개 소수 직업이 나머지 딜러 파이를 모두 차지 중

성능이 1티어는 아니더라도 인기 많아서 상위권 차지한 건슬링어, 기상술사 같은 소수적인 캐릭터도 있지만

브블소소 이 4 개 캐릭만 1600+ 에서 235,361 개의 캐릭터 수를 가지고 있음

하위권 13 개 직업을 전부 합한 갯수와 엇비슷한 수치고 
창술사를 한 직업만 빼게 되도 브블소소 캐릭터 갯수가 하위 12개 직업 인구수보다 천 개나 많아짐

이게 이 게임 밸런스의 민낯이고 현실임 여기에 그 어떠한 주작도 없음 

특히 시즌 2 초반 인구수 중하위였던 블레이드가 어느새 1600+ 구간 딜러 인구수 4위를 차지한 점과

가장 최근 신캐인 브레이커가 7만4천 개로 딜러 인구수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그 다음 소울이터가 6만 8천개로 2등을 차지한 게 가장 중요 포인트임

그렇게 인기 많고 이목 끌었던 기상술사가 5만 7천개로 

소울보다 출시 기간이 1년 이상 앞서는데도 캐릭터 갯수는 1만개 이상 큰 차이로 생성 갯수에서 밀려 3위에 있음

이게 진짜 빨간약이 아니고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