깰 각은 진작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많이 늦어져서 글 안 올리려고 했는데
14일 16시쯤 클리어 한 거 같네요
카멘 더퍼도 했고 이번 카제 더퍼도 하면서 느낀게 참 많네요.. ㅋㅋㅋㅋ

데헌 인구수도 적고 캐릭 성능도 난이도에 비해 좋은편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남아 계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데헌 직업에 대한 이미지는 나쁜 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들 종막 파이팅 하시고 이미 너무 숙련인 상태로 깨서 클 영상은 따로 녹화를 안 했네요.
멍 때리면서 해서 잘 친 편 아니지만 전분표 올리고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올리기도 조금 부끄럽네요.
다들 더퍼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