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이전에 느꼈던 감정의 180도 돌아간 느낌이랄까

전탄(강무)도 별로였고, 핸건은 두말할 것 없던 시절들이 엄청 길었죠

그러다가 패치 한 스푼, 한 스푼 들어오다 밸연님 트리가 시너지를 내며 현 오버로드 세팅이 탄생하고,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는듯

타 직업들도 빨리 개선되서 이런 재미들을 느끼고 많은 유입이 있었으면 할 정도로 굉장히 만족중
(스마게 정신 차려라. 아직이다)

파티에 딜이든, 기믹이든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는게 좋다
재밌당











(너무너무 재밌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