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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4 11:06
조회: 4,499
추천: 3
카멘 노말 1,2관문 생생 후기 / 440황후본인은 25강 세구30 엘릭서40 컨트롤은 그저 그렇다는 점 참고 딜러진들 무강 제외 비슷한 스펙 서포터는 템렙과 엘릭서 40 유무 차이가 있었음 1관 - 이슬비 밑강 / 본인 강투 - 잦은 빈도의 뎀감 타이밍이 있어서 이 부분만 파악하면 할만함 클리어 판 그 타이밍에 좋은 카드 털었던 적이 많아서 오열 - 문어잡기 패턴 때 피하기 좀 빡셌음 2관 - 스커 밑강 / 본인 강투 - 헬임 - 달리기 전엔 라우리엘 같고, 달리기 후엔 라카이서스 같은 느낌 (둘다 황후가 좋은 보스는 아닌 느낌) - 덩치가 큼에도 스택기에 정확도가 더 필요함, 난 분명 스크 잘 긁었는데 옆으로 빠짐 - - - 스택기 어렵게 쌓아도 루인기 노경면으로 스트레스가 심함 - 숙련도 부족 + 보스 패턴으로 끝마유지가 힘듦 (이 부분이 가장 짜증) - 달리기에서는 스택기로 인해 쾌적했음 (마지막 달리기에서 1착 종종 함) 요약 1. 숙련도에 따라 밑줄 가져올 만함 2. 단 이전의 잔혈머신은 아닐 정도고, 끝마캐릭이 어려운 점이 많음 (맵 크기, 보스 패턴, 장판 등) 3. 루인기 경면 좀 '줘' *3관은 초반만 맛봤는데 황후 접을까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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