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한 느낌
제약을 이것저것 받으면서 고점을 뽑는 게
재미있으면서도 뭔가 괜히 사진 못들면 현타가 오네요

막힌 천장을 억지로 조금씩 뚫는 느낌이라서
다리가 없어서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팔 4개 생겨서 팔로 걸어다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