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코어 세팅이

- 피어싱
- 볼트랩터
- 리퍼볼트
- 스톰리피터

가 있는데 다 솔직히 딜은 엇비슷하게 인겜 전투력 4800 기준 7억~8억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최종적으로는 리퍼볼트로 하다가 클리어 했습니다.

파티는 그냥 사멸 2명 받고 기믹 저가 카운터 다 독박맡아서 그냥 백 프리딜 시키고 기믹 위주로 플레이 했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두동 코어는 죄다 뭉가를 채용하기 때문에 가끔 대난투에서 뭉가 이슈가 터지면 2난투 딜이 살짝 모자라는 참사가 있긴 했습니다.

뭐 깬 김에 간단한 셀프 Q&A를 해보자면

1. 어떤 두동 세팅이 가장 쌘가요?
Q. 제가 했을 때는 스톰리피터가 놀랍게도 가장 DPS 잘 뽑혔습니다. 잘 나왔을 때는 9억 초반까지도 유지했던 거 같아요. 대난투에서도 뭉가 이슈에서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2. 근데 왜 리퍼 볼트로 하셨나요.
Q. 한 반나절 정도 스톰리피터를 하다보면 손가락에 마비가 옵니다. 매 판마다 래피드를 200 + a번정도 누르니까 정신과 손가락 관절이 나갈 뻔 했습니다. 볼트 랩터는 기믹 수행력이 너무 구리고 답답해서 안했습니다.

3. 두동 나메 할만 한가요?
Q. 아뇨, 웬만하면 죽습으로 가세요. 전 코어가 피어싱밖에 없어서 그냥 두동했는데 어떤 코어 세팅이든 추천하기는 힘듭니다.... (피어싱 잘 못 굴리는 것도 있긴 한데 이거 리퍼볼트랑 거의 동급 같습니다.)

4. 그래도 굳이 두동으로 나메를 해야겠다면
Q. 딜(주인장 실력 기준) : 스톰리피터 > 볼트 랩터 > 리퍼 볼트 이긴 합니다.
스톰리피터가 8~9억대에서 논다면 볼트랩터는 7억 후반~8억대에서 놀고 리퍼 볼트는 7~8억대에서 놉니다.
(제발 리퍼볼트 더 상향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