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정도 박은거같은데 2일차까지는 피어싱으로 다니다가 고대코어라 4600점인데도 1대난투 기준 dps 7.3억대를 못넘기겠어서 버스팅으로 다시 깎았습니다.. 확실히 패턴이 어려운건 아니라 금방 깎이더라구요 

딜 부족하면 무력이 중요하다고 들어서 그거에 너무 매몰되어서 피어싱 고집을 부렸던건데 (대충 10분 기준 무력화 15,000 넘게 차이나더라구요) 중간에 좀 많이 절었는데도 버스팅이 dps 훨씬 잘 뽑히네요 처음부터 버스팅으로 다닐껄 싶기도 한데 뭐 트라이때 짤패 깎았다고 생각하려구요

파티원분들은 이렇게 갔습니다
4300 바드
4900 권왕 브커
5300 오의 배마

바드님이 분쇄의 주먹끼고 카운터 다 담당해주셔서 저가만 가끔 서브 봐드리고 편하게 딜했네요

개인적으로 세르카는 스펙 좋은거 아니면 드릴 무조건 써야할거같아요 대난투 딜몰 차이가 많이 나서 락온이 포지셔닝 피면 다 좋은데 대난투가 좀 그래서.. 물론 저가치고 여러번 굴리고 하면 더 넣을수도 있을텐데 조합에 따라서 단계별로 못 넘어갈때가 많다보니 해줘 느낌이 강해서 아쉽더라구요

하기르 첫 주차 이상으로 이번 레이드만큼 내가 약해서 현타 왔던 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역시 첫주 클은 쉽지않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