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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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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습 예상되는 극고점 세팅고점 세팅 각인을 97돌 기준으로 두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고민해야될 선택지가 크게는 질증과 예둔중 무엇을 가져가는가? 2레벨 각인으로 아드,타대저받 중 무엇을 고를 것인가? 대체로 이렇게 두가지일 것이라 생각함. 뭐 그렇다고 원하는 형태로 97이 맘대로 깎여주는것은 아니지만.. 질증과 예둔의 경우 질증이 1%정도 근소하게 수치적으로 우위이기는 하나, 공속 10% 디버프는 극치를 가져가야하고 퍼펙트존이 기존과 달리 많이 좁아진 죽습 입장에서 상당히 부담스러운 디버프라 생각되고 저받 질증 아드의 공격력 합연산의 관점에서 보아도 아드로핀의 효율 감소를 생각해 볼때 예둔을 채용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함. 2레벨각인의 경우 스킬에 붙어있던 자체치적이 다 사라졌기때문어 아드3 저타2 나 저타3아드2나 크게 차이가 벌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다만 2레벨각인으로써는 고점기준으로는 아드2가 맞다고 봄. 현재로써 고점 각인으로 예상되는 세팅은 아마 원한 예둔 저받 타대 죽습 아드2 악몽,구원은 선택해서 사용. 특성비 극치신 엘릭서 달인 채용 이렇게 세팅했을 때 나오는 고점기준 치적 특성치적 약 66 아드2레벨 치적 10 엘릭서 달인 8 팔찌 정밀 혹은 순환 3~5 합산치적 80후반대 거의 90을 맞출 수 있음. 치적시너지 10%를 한명 끼워갈 수 있다면 치적 이슈를 최소화하면서 기존보다 늘어난 피증, 치피증으로 고점이 뚫린 죽습을 경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함. 물론 고점기준은 고점기준일 뿐, 현실에서는 특성비의 타협으로 인해 치적을 더 챙기기 어렵거나 팔찌의 정밀 혹은 순환 유무, 아드레날린 각인의 레벨 차이, 엘릭서 달인 유무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음 위와같은 이유로 부족한 치적으로 인한 들쭉날쭉한 퍼포먼스가 걱정된다면 저점을 확실하게 다지는 환각셋 채용도 생각해 볼 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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